
소녀시대
1일 전
상반기 매출 31조원으로 전년대비 10배 성장
D램 판매가 상승, 높은 가동률이 실적 끌어올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XMT 공급확대 뉴스 나올때마다 주가 약세
실적 서프라이즈의 가장 큰 배경은 D램 판가 상승.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업체들이 HBM 등 고부가 제품으로 생산능력을 옮기면서 범용 D램 공급이 빠듯해졌다. 창신메모리는 글로벌 D램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주요 제품의 매출총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AI발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창신메모리의 생산 확대가 맞물리면서 중국 D램 업체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과의 첨단 D램 및 HBM 기술 격차를 얼마나 빠르게 좁힐지가 향후 성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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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19시간 전
누가 하나 죽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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