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아
2026.05.03.
나이 먹는다고 어른이 아니다. 애를 망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운동회도 아돼 수학여행도 안돼, 선생님은 자기 애들 수발두는 하인쯤으로 여기는 부모들도 많다. 급기야 방에 가둬놓고 쓰레기 먹이면서 사랑? 정신병자 같은 부모들이 너무 많다.
초등학교6학년 형 120kg, 초4 동생 86kg
임신·출산 때 잦은 부부싸움으로 미안한 마음과
'원하는 건 다 해주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해서
하루 종일 배달음식을 계속 사다주고
아이들은 게임만 하는 집..
오은영 선생님이 '정신 차리셔야죠' 하면서
제대로 직격탄 날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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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돈버는엄마
2026.05.03.
애들을 죽이려고 작정을 했나 이런 미친 부모가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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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5.03.
이러다 부모도 자격증 따야 가능한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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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5.03.
애들을 제대로 망쳐놓으셨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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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6.05.03.
기가막혀서 아이들을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놓나요. 부모가 미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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