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외에는 재태크를 해본 적도 없고 금융이 막연히 겁나고 어렵게 느껴져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가입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저는 어느덧 40대 중반이고 남편도 50대 들어가는 나이라 노후준비를 생각하지 않을수 없네요. 저와 비슷한 처지의 워킹맘들과 고민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해주시면 저도 맞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