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4시간 전
추 지사는 언제부터 긴축 재정론자였을까. 긴축 재정론으로 중도층과 보수층을 공략하려 한 걸까. 긴축 재정론자가 권력을 잡아서 나라가 잘된 사례를 본 적이 없다. 이재명 - 김동연 지사 라인이 지방재정을 좋은 방향으로 썼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 부분을 지적하기 위해 긴축 재정론을 꺼내야 할 이유는 없다. 특히나 매순간 긴축 상태를 견뎌야 했던 소방 분야를 적자의 원인으로 지목해야 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자기 정치를 위해 튀어 보이려다가 들끓는 여론에 튀겨진다면 본말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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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보호국
2시간 전
이미지 한장으로 상황설명을 끝내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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