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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미국 증시는 다우 +0.94%, S&P500 +0.40%, 나스닥 +0.20%로 상승했습니다. 상승의 중심은 헬스케어·가치주였으며 기술주는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 +0.25%로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월요일 8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친 뒤 추가 급등보다는 숨 고르기 흐름입니다. 미 10년물은 5.096%, 달러지수는 101.75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9월 Pending Home Sales가 전월 대비 -7.3%로 사상 최저를 기록하고 주택 착공·건축허가도 약화되면서 국채 수요가 유입됐습니다. Brent는 장중 $111.99까지 상승했으나 $108.79로 마감했습니다. 지정학 리스크는 지속되고 있으나 이란 관련 중재 기대가 고점 부담을 일부 낮췄습니다. 장 마감 후 SpaceX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61% 증가하고 44억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해 장외에서 상승했습니다. 반면 Netflix는 약한 4분기 가이던스로 장외에서 5% 이상 하락했습니다. 전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 5,552.74(-3.73%), 코스닥 781.97(-3.33%)로 하락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했고 삼성전자 -2.98%, SK하이닉스 -4.23%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Meta, Tesla, Lam Research가 모두 실적을 발표합니다. AI CAPEX가 실제 매출·이익·FCF로 연결되는지, 반도체 설비투자 전망이 유지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오늘 체크: 삼성·하닉 → 외국인 수급 → 코스피 5,500 → 미10년물 → 유가 → Meta·Tesla·Lam. 한 줄: 금리와 달러는 내려왔지만 미국 반도체 반등은 아직 약합니다. 오늘 국내장은 외국인 반도체 수급, 오늘 밤은 Meta·Tesla·Lam 실적이 다음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입니다. https://m.blog.naver.com/prwang-/224448519855 59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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