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호
23시간 전
추석이라고 별다를게 없는 일상
연휴 내내 공사장 경비 단기알바를 하고 50만원을 벌어서 엄마에게 줬다.
옷사입으라며 안받으려는 엄마.
중고딩 때 부모님 속을 썪인 댓가를 이렇게나마 가끔 갚는다. 그래서 남이 하지 않는 일거리가 있는 추석이 나는 좋다. 페이도 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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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배속남
22시간 전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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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1시간 전
달리 할일이 없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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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철
20시간 전
가장 실속있는 명절을 보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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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19시간 전
저는 하루만 쉬고 장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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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15시간 전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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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12시간 전
고생했습니다 장한 아드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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