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수준인데 15%보다 19.9% 마지노선 이자를 적용받는 사람들이 많던데요. 최근에 친구가 카드론을 썼다는데 이자가 대부업하고 같다면서 막 욕하더라구요. 그 친구도 주식때문에 카드론을 썼습니다. 이래저래 빚투가 해소되긴커녕 더 늘어날거 같습니다. 30대 미혼남들 중에는 주식투자에 몰빵해서 생활비가 부족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게 말이 되? 라고 하시겠지만 현실의 모습은 참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