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바위
2026.07.12.
몇가지 반찬거리 사러 깄는데 대형마트도 아닌 GS Fresh 매장이 문을 닫았다.
아마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일 때문일 것이다. 이 제도는 실효성이 없음이 진작에 증명되었는데 왜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 지 답답하다. 홈플러스를 살릴 지 죽일 지 모르겠으나 살리고자 한다면 의무휴업일부터 없애야 할 것이다.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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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7.12.
그게 뭐라고 아직도 못고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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