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하
2026.08.10.
벤티커피는 초계국수 팔고 컴포즈 떡볶이라니...향긋한 커피냄새 대신 이게 뭐람~~ 메가커피는 김치볶은밥,치킨도 팔더라구요. 차라리 커피값을 조금 올리세요. 이건 아닌거 같아요~~😥
“커피 내리다 면까지 삶는다”…‘초계국수’까지 선보인 저가커피
‘한 끼’ 메뉴 확장하는 저가커피
떡볶이·라면땅에 초계국수까지
“커피·디저트만으론 경쟁 어려워”
국내 주요 저가커피 프랜차이즈의 매장 수만 합쳐도 1만개 이상. 메가MGC커피 4000개 이상, 컴포즈커피 3000여개, 빽다방 1800여개 주요 브랜드들이 전국 곳곳에 매장을 늘리면서 음료만으로 차별화가 어려워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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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강준모
2026.08.10.
일본 따라가는 것도 같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카페를 i) 음료를 마시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다른 누군가를 만나는 장소일 뿐 아니라, !!) 간단한 식사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작년에 일본 여행을 하면서 들렀던 오사카 상당수 커피숍들이 그랬고, 교토 커피숍들도 비슷했습니다. 예를 들면, 340엔에 커피를 파는 Holly‘s Cafe 라는 교토 중심의 체인 매장에서는 스파게티를 함께 팔고 있더라고요. 교토를 대표하는 이노다 커피숍도 샌드위치 외에도 스파케티, 덥밥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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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8.10.
간단한 스낵류까진 이해하는데 초계국수나 김치볶은밥은 정말 아닌거 같아요. 냄새도 나고 카페라는 정체성에서 너무 멀어지는거 같거든요. 이런식이면 컵설렁탕 컵김치찌게도 팔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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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2026.08.10.
우리나라에서는 좀 낯선 풍경이기는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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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2026.08.10.
저걸 누가 사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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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8.10.
저는 불호일듯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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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2026.08.10.
카페에서 음식냄새 작렬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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