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한여자
2026.08.11.
요즘 강남 미용실에서 일어나는 해괴한 문화
내가 내돈내고 머리하러 가는데 미용사한테 조공을
바침.그리고 그걸 또 인스타에 올림.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나도 사가야하나? 하면서 눈치를 본다
이런 이상한 문화는 누가 만드는걸까 ?
사람들이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다.

22
7
공유하기
모든 댓글

이민경
2026.08.11.
저도 같은 생각 한적이 있어요. 웨딩사진을 찍는데 도시락까지 싸다주더라구요. 돈을 몇백 씩이나 내면서
1
답글달기

김정수
2026.08.11.
이정도 선물할 재력이 된다는걸 희안한 방식으로 표현하네요. ㅎㅎ
1
답글달기

청담동김여사
2026.08.11.
정신나간 사람이구먼
1
답글달기

최리픽
2026.08.11.
자발적으로 병정이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네요. ㅎㅎ 신기
1
답글달기

민들레
2026.08.11.
황당한 사람들일세!
1
답글달기

안훈
2026.08.11.
이상하고 기괴하네요.
1
답글달기

돈버는엄마
2026.08.12.
미친것들일세 돈이 썩어나나
1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