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하는사과
3시간 전
내일(10.19)부터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거래를 제한하거나 대출 한도와 보증금률을 조정하여
적용합니다.
현재까지 보도된 내용을 보면
키움증권은 일부 대형주 신용거래 제한
하나증권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용거래 불가 종목 지정
미래에셋증권은 일부 종목군의 신용거래 한도 축소
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종금사 10곳은 한 종목에 빌려주는 돈이 증권사 전체
신용융자 총액의 15%를 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제를
추가로 실시한다고 합니다.
신용융자 자체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주가가 하락하면 투자자는 손실에 더해 반대매매 위험까지
감당해야 하기도 하고,
반대매매로 인해 신용융자를 쓰지 않는 사람들도
주가 하락으로 손실이 날 수 있기에
이런 정책을 추가로 시행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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