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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롱
2일 전
와이프가 출근하다 회사 근처에서 앞에 있는 트럭을 보고 보내줬어요. 이 사진 보고 "웃자구요" 게다가 금요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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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일 전
ㅎㅎ 사모님이 부르롱님을 많이 사랑하시네오. 우리 집사람은 이런거 한개도 안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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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일 전
트럭 기사님 발랄한 분 같습니다. ㅎㅎ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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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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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일 전
한번씩 웃으면 세상이 밝아지는데... 기사분이 배려심이 있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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