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딱 그런 시기 같습니다. 어찌해볼 여지가 없다고 할까요? 발을 뺄건가 아니면 머물러서 끝장을 볼 것인가 결정해야할 시기 같습니다. 약간의 말미는 주겠지만 개인이나 국가나 운명이 결정되는 그런 시기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