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나유성
2025.08.19.
나도 정해진 직장은 없다. 잠시 다녔던 적은 있지만 잘렸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니까 나처럼 일이 있을 땐 바쁘고 없을 땐 한가한 사람부터 자르고 외주로 돌리더라. 디자이너란 일이 그렇다는걸 알고나서부터 외주라도 열심히 하려고 크몽이나 숨고에 등록하고 알고 지내던 거래처에 명함도 만들어 뿌리니까 일감이 조금씩 들어왔다. 많은돈을 버는 건 아니지만 집에 손 안벌리고 살 수 있을 정도는 된다.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누구인지 궁금하다. 솔직히 내 주변 사람들은 다 나처럼 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1804?sid=101
Like Inactive Icon
8
Comment Icon
3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컨츄리 부부
2025.08.19.
아래저래 요즘 청년들 취업이 정말 ㅠㅠ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강미선
2025.08.19.
요즘 청년들 너무 편한 일자리만 찾는건 아닌지요. 나유성님은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현장남자쭌뚜링
2025.08.23.
편하고 좋은 일자리는 0.1%에게만 존재하는 오아시스 같은 직장인데, 요즘 젊은 세대는 기본이 서로 비교하는 문화가 너무나도 발달 되어있다보니, 아예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는 느낌입니다. 참 걱정입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