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이
2026.04.10.
핸드폰을 이렇게나 싸게 살수 있다니....핸드폰 바꿀 분들은 참고하세요. 음성적인 거래가 많다고 하는데 아래 표를 기준으로 협상하면 싸게 살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205만원짜리 휴대폰을 60만원대에 구매
휴대폰 유통 현장에서 단통법 이전 시절을 방불케 하는 과도한 지원금이 살포되고 있다. 지난달 28·29일 수원 등 경기 지역의 휴대폰 시세표를 분석한 결과, 출고가 205만원 상당의 ‘갤럭시 S26 울트라(512GB)’ 모델은 번호 이동 시 구매 가격이 현금 기준 60만~8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통신 3사가 막대한 지원금을 쏟아붓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LG유플러스로 번호 이동을 하며 10만원 이상 고가 요금제를 6개월 이상 유지할 경우,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 구매 비용은 68만원(현금가)까지 떨어졌다. 출고가보다 약 137만원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셈이다. 심지어 갤럭시 S26 모델(출고가 125만4000원)을 같은 조건으로 구매하면, 되레 11만원(LG유플러스 기준)을 받을 수 있었다. 공시 지원금(최대 50만원)을 훌쩍 넘는 출혈 경쟁이 다시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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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기 전날
2026.04.12.
통신기기의 경우 동일한 상품의 가격이 지역별로 차이가 많이 난다는 점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적정값을 지급하고 샀다고 생각했는 데 그러하지 않을 때 마음 한구석은 찝찝함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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