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er
2026.03.06.
"우리가 아무리 살기가 팍팍하고, 계산적으로 산다고 하더라도 우리 마음 속에 각자 지키고자 하는 것들이 있을 것” 이 영화를 통해 “‘나는 무엇이고, 내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덕적 마지노선은 어디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1000만 영화 왕사남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말입니다.
저는 SNS에서 본인이 허물어지는 걸 모르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도덕적 마지노선이 무너지기 좋은 온라인 공간에서 익명성 뒤에 숨어서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 자유를 누리며 관계를 등한시 하는 바보들이 그들입니다. 이들에겐 특징이 있습니다.
"거짓말&자랑질&자아비대증"
"사람은 경험을 통해 배우고 관계를 통해 성장한다."
이코노미소셜의 창업 철학인데요.
팔로워 말고 양질의 사람을 찾으세요.
반드시 예의를 갖추세요.
그리고 좋은 관계를 맺으세요.
이게 여러분이 그토록 알고 싶어하는 성장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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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철웅
2026.03.06.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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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3.06.
멋진, 울림이 있는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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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3.06.
AI 시대에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는 더 중요해 졌습니다. 기계의 언어가 아닌 인간의 감성이 소중해지는 이 시대에 모두가 길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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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3.06.
글을 정말 잘쓰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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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자
2026.03.07.
이코노미소셜의 창업 철학 멋집니다. 사람들마다 SNS를 하는 제각각의 목적과 이유가 있겠지만, 말씀하신대로 양질의 사람들을 찾아 연결되며 서로간의 경험을 공유하며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하네요. 적어도 저는 그게 목적이자 이유입니다. 울림있는 글에 잠시 머물러 생각에 잠기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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