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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4시간 전
만일 미국연준에서 이름도 알기 싫은 연준의장이 금리동결을 한다면 아마도 고용과 실업율, 그리고 GDP성장률의 장기적으로 안정세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연준이 장기 채권금리 안정을 기대한다는 의견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물론 물밑에서는 이미 단기채권(Bill)을 매입하여 시장에 유동성 공급을 하고 있으니 시중 유동성 문제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시기지만, 미국 연준의장은 기껏해야 0.25% 인상이 아니라면 동결을 할 것으로 봅니다. 연준의 포워드 가이던스가 사라지고 시장 참가자들의 금리인상 의견이 다수인 상황에서 만일 그 의견과 달리 동결을 선택한다면 장기 지표상에서 매우 안정적인 고용, 실업률과 Ai투자처럼 자본 집약적 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장기적으로 코로나 이전보다 더 약한 성장률을 보이는 지점일 것으로 봅니다. 즉 기존산업 성장률 + 인공지능데이터센터 투자가 1+1=2가 아닌 1+1=1.2처럼 성장률이 나타나는 지점을 이유로 들 가능성입니다. 미국도 K자 양극화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과열 상태가 아닌 Ai만 과열상태란 말입니다. https://apt-micro.tistory.com/entry/%EB%AF%B8%EA%B5%AD-%EA%B2%BD%EC%A0%9C%EC%9D%98-%EC%97%B0%EC%B0%A9%EB%A5%99-%EA%B0%80%EB%8A%A5%EC%84%B1%EA%B3%BC-%EC%97%B0%EC%A4%80%EC%9D%98-%EA%B8%88%EB%A6%AC-%EA%B2%B0%EC%A0%95-Ai%ED%88%AC%EC%9E%90-%EC%B0%A9%EC%8B%9C%EC%99%80-GDP%EC%84%B1%EC%9E%A5%EB%A5%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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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1시간 전
그렇다면 ai만 좀 죽이면 금리인상 안해도 될터인데... 속도조절론이 적절한 타이밍에 나온 것일수도 있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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