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아빠
2026.02.18.
이코님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출근하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난이도가 갈수록 올라간다는...
평소엔 안그랬는데 오늘따라 유달리 발걸음이 무겁고
부모님 계시는 고향에 내려가서 농사 짓고 살까?
(와이프가 알면 까무러치겠지만...)
내가 이 회사를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까..
별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연휴 후유증이겠죠.
누구나 인생 숙제가 있는데
그 숙제를 하려면 돈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들 돈돈 하면서 사는 걸지도 모릅니다.
난이도가 높을 수록 더 그런거 같습니다.
앱이 생기니까 지하철 안에서 포스팅도 쓸 수 있네요.
곧 내립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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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서현
2026.02.1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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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2.19.
어떤 마음이실지 이해가 갑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많이 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다 이해하는 마음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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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철
2026.02.19.
퇴직하고 나니까 고민하면서라도 직장 다닐 때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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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2026.02.19.
직장인들은 부자아빠님 말씀에 다 공감할듯요. 저도 오늘 출근하기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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