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엣지
2026.02.05.
비트코인은 '쓰레기'다, 그래서 나는 투자한다
저는 비트코인이 1억을 가던 2억을 가던 절대값인 가치는
'쓰레기'
라고 보는 사람입니다.
시선을 바꾸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누군가 제가 코푼 휴지를 1000원에 사기 시작했습니다.
소문은 돌아 사고싶은 사람은 넘쳐납니다.
어느순간 1만원이 됐죠
저는 하루종일 코를 풀 수 없습니다.
평생의 코를 풀수잇는 양도 정해져 있고요
그럼 사람이 몰리면서 가격이 상승하겠죠?
비트코인은 이것과 같다고 봅니다.
역사학적인 관점에서 금은 오래된 가치의 수단입니다
무려 기원전4000년전부터 이어졌고 대략 6000년동안 이어진 가치입니다.
귀금속과 투자자산은 확실히 다릅니다.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여러분은 하나의 투자 처 로만 알고 가셔야지
자산을 대체할 수 있다<- 로 보는건 전 비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스닥은 선물을 그만뒀고 비트코인에서 선물을 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규제가 점점 생길수록 비트코인은
'하나의 지수'와 같은 성질을 띄게 됩니다.
점점 그렇게 되겠지요
유튜브, SNS, 인터넷 등에서 여러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비트코인 200k 간다 뭐 10억간다
언젠가 가겠죠
근데 언제인지 어떻게 알까요? 그건 신도 모릅니다.
공포조성은 94k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매수구간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비트코인 키워드 자체가 싹 사라지는 시점
그리고 그것이 6개월~1년 반복되는 시점
그때가 정확한 매수 구간입니다.
비트코인은 '투자의 수단'으로 보셔야합니다.
시장에 영원한 상승은 없습니다.
제 코푼휴지
비트 '코'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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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송대섭
2026.02.05.
무조건 사라고만 하는 사람들이 즐비한데 관점도 독특하고 무엇보다 현실을 반영하여 설명해주시니 납득이 가는군요. 성공투자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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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엣지
2026.02.05.
감사합니다 ^^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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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026.02.05.
한때 비트코인 투자를 했던 사람으로서 코인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지만 이런 소신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인정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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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엣지
2026.02.05.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시장을 투자 자체로만 보기때문에 희망적인 회로는 접어두고 접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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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2026.02.05.
오늘 낮에도 계속 내려서 한때 7만선까지 위협을 했었네요. 지금은 7만 2천이 조금 안되는 수준으로 회복했지만... 비트코인 투자는 안하고 있지만, 요즘 주가지수하고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계속 내리니까 걱정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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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엣지
2026.02.05.
나스닥과 비트코인 커플링은 유명한 매매 방식이었죠
다만 어느순간부터 그러한 부분이 사라진 시장 난이도에 다들 어려워 합니다.
주식, 코인이 내리는건 단순 투매가 아니라 자본의 이동으로 해석하심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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