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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1.07.
CES 2026에서의 전력 효율(와트당 성능) 강조 CES 2026 특별 연설에서 젠슨 황은 차세대 AI 칩 아키텍처 ‘루빈(Rubin)’과 슈퍼칩 ‘베라 루빈’을 공개하며, 블랙웰 대비 최대 3.5~5배 향상된 AI 성능과 함께 전력 대비 처리량(와트당 토큰 생성)을 핵심 지표로 제시했습니다. ​ 한국·미국 기사들은 루빈 플랫폼이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에너지 효율을 크게 개선해, 동일 전력에서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하고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총소유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합니다. ​ 일부 분석 기사에서는 엔비디아가 “GPU 성능 경쟁”에서 “전력 효율(와트당 토큰) 경쟁”으로 패러다임을 이동시키며, AI 산업은 결국 전력 사용량이 아니라 전력 효율의 싸움이라고 젠슨 황이 강조했다고 전합니다. 이로 인해 SMR 관련 주식들이 영향을 받았으리라. 물론 미래 가치 충분한 주식임에도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결국 뒤쳐지는 것도 발생할 문제 아닌가... 전력 효율의 시대로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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