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원
3시간 전
계좌 수 0.5% 늘 때 빌려 쓴 돈 9.6% 증가
계좌 수는 사실상 제자리인데, 빌려 쓴 돈만 빠르게 늘면서 가계가 새로 빚을 내는 것을 넘어 이미 확보해 둔 신용한도까지 더 깊숙이 끌어다 쓰고 있는 상황
<7월 기준 마통 평균금리>
▲토스뱅크가 7.34%로 가장 높았으며 ▲한국씨티은행 7.19% ▲SC제일은행 6.83% ▲제주은행 6.74% ▲광주은행 6.71% ▲아이엠뱅크 6.7% ▲케이뱅크 6.65%
땡길 수 있는 만큼 다 땡겨서 주식 샀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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