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3시간 전
추석명절을 보내고
이제 휴식 중입니다
3일 휴일 중
첫째날은 친가 추석당일 음식준비 한다고
모입니다
추석당일은
차례를 지내고 식사를 하고
성묘를 하고,
바로 처가로 출발합니다
처가에서 점심 겸 저녁을 먹고
시간을 보내고 밤에 집으로 옵니다
마지막 셋째날은
저의 외가댁에 찾아뵙고
시간을 보냅니다
원래는 그러다가
너무 쉴 날이 없어
요즘 마지막날은
외가에 가지는 못하고
휴식 모드인데
은근 못가는게 마음이 쓰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가정들은
명절 스케줄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타이트 한건지
아니면 요즘 추세에 비해
옛 방식인지 알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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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권오영
2시간 전
비슷해요. 저는 미혼이라 시댁에 갈 일은 없지만 올케언니를 보면 시댁에서 하루 친정에서 하루를 자는데 2박3일 일정이더군요. 아주 빡빡하게 다녀야 두군데를 돌고 설에는 친척집 세배까지 합치면 2박3일로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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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시간 전
비슷한 일정이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실제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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