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성
7일 전
저는 이 기사 보고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응원 받고 공감받는게 힘이 되기는 하지만 세상 사람이 모두 내편이 될 수는 없습니다. 때론 나를 비판하는 사람,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도 만나야 할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나를 무조건 좋아하는 사람은 10%도 안됩니다. 조금만 싫은 소리하면 차단하고 손절하면 남아있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이게 모두 자아가 비대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예의를 갖출 필요도 있지만 내 스스로 너무 이기적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ai와 대화하는 게 늘면 사회생활 못합니다. 그만큼 퇴보하는 겁니다. 쓴소리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어쨋거나 현실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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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말하긴 껄끄러워서”… 68.8% “정서적 목적 AI 활용”
80% “AI 답변·조언 문제 해결 경험”
청소년 절반 이상 “AI에 의존적” 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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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서라
7일 전
오은영 후유증입니다. 금쪽이들이 너무 많아요. 애들은 좀 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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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7일 전
답은 없을 듯 싶어요. 친구를 만나기도 힘들텐데. 딸에게 친구에게 먼저 다가서 보라고 해도 엄청 힘들어 합니다.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으나 그 후유증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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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7일 전
루저가 되는 과정입니다. 진짜 이러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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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7일 전
금쪽이는 누구와도 못어울립니다. 우쭈쭈 해달라는거 밖에 없고 관계성을 이해를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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