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4JOJO
2026.09.11.
**토큰화는 '미국 부채 위기'의 솔루션
기존 시스템의 한계:
1)미국이 발행하는 엄청난 국채량
2)외국 중앙은행들의 수요 감소 (특히 일본, 중국)
3)베센트가 "bond salesman처럼" 다니며 구매자를 찾아야 함
4)수요 부족 → 금리 상승 → 이자비용 급증
→ 국채 발행량 대비 구매자 부족
토큰화 방식: 미국 국채 토큰화 → 전 세계 80억 개인이 직접 구매 → 수요 폭증
1) 금리 문제: 수요 증가 → 금리 안정화/하락 가능
2) 유동성 문제:
-24/7 거래 가능
-기관 진입장벽 제거
-국채가 "상품"처럼 유통
3)달러 체계 강화:
-진입장벽 낮아짐 → 더 많은 사람이 달러 자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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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로
2026.09.11.
국채가 토큰화 된다고해도 국채의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인과가 부족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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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JOJO
2026.09.11.
국채가 토근화되면 24/7일 실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속도(회전율)이 올라가는거죠. 유동성이 기존에는 기관이나 정부였고 24시간 돌아가는 시스템에서 전 세계 80억 인구가 접근할 수 있어서요.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수요가 같더라도 '속도(회전율)'때문에
유동성 효과는 상당히 커질거예요
좋아요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9.11.
채권의 토큰화는 결론적으로 소액거래 아닌가요? 지금처럼 큰 기관들이 대량 구매하던걸 잘게 쪼개는 개념. 토근화하면 정부가 잘게 쪼개서 파는 거 같고, 지금처럼 기관이 산걸 수수료붙여서 일반인들에 쪼개서 파는걸 정부가 쪼개서 판다는 것과 다른게 뭔지 궁금하네요. 삼전이 200만원주식을 분할해 4만원 재상장한 느낌같은데요? 그럼 수요가 붙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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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JOJO
2026.09.11.
기존 국채시장을 100이라고 하면, 기관 중심이라 실제 접근 가능한 투자자가 80~90 정도의 제한된 시장에 머물렀다고 볼 수 있구요.
토큰화되면 소액화·24/7 거래·글로벌 접근이 가능해져 참여자가 300으로 늘고, 거래 회전속도가 기존 1배 → 3배가 된다면 거래·유동성 규모는 단순히 300이 아니라 300 × 3 = 900의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예시)
기존: 100 × 1 = 100
토큰화: 300 × 3 = 900
핵심은 국채 자체가 9배 발행된다는 뜻이 아니라, 참여자 확대와 회전율 상승으로 시장의 거래량과 유동성이 훨씬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3국가를 포함한 글로벌 투자자까지 접근하면서 실제 신규 수요도 붙을 수 있어요.
삼성전자 액면분할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토큰화는 그 이상이예요
액면분할 = 투자 단위를 낮추는 것
토큰화 = 소액화 + 24/7 거래 + 글로벌 접근 + 유동성·회전율 확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시장규모가 커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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