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세계보건기구(WHO) 탈퇴 지시한 지 1년에 해당 절차가 공식 완료 2. 이로써 미국은 약 2억 6000만달러(약 3800억원)에 달하는 미납 분담금을 남긴 채 WHO를 떠나게 됨 3. 미 보건복지부 고위 관계자, “법률상 기구 탈퇴 전 미납금 정산 의무 없다”며 납부할 계획이 없음을 밝힘 4. WHO에는 미국 제외 193개 회원국이 있으며, 아르헨티나 역시 WHO 탈퇴 의사를 밝힌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