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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5.02.
주가가 참 많이 올랐습니다. 차익실현 욕구, 고점부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저도 주가가 매우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솔직히 인버스 사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이 4000부터 있었습니다. 어쨋든 지수는 7000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개인이 인버스에 지속적으로 베팅하는 한 지수가 빠질까?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이런 뉴스가 사라져야 그때나 하락을 점쳐볼 수 있지 않을까요? -------------- ‘한국형 공포 지수’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 반등 시작 지난달 개인 ‘KODEX 200선물 인버스 2X’ 6454억 순매수 강한 상승장에 일부 역방향 상품 상장 폐지까지 겪어 차익 실현 욕구도 커져 ‘셀 인 메이’ 격언 유효할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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