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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5.12.11.
사람들은 급등하는 반도체주식, 강남아파트만 보지만 실제 현장에선 눈물바람인 곳도 많다. 경기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양극화될 수 있다는게 황당할 정도이다. 빚내서 뭔가 한다는건 너무 위험하다. 코로나 때 영끌로 한번 혼이 났는데도 그치지 않는다는 것도 황당하고. 하지맙시다! 영끌! 임의경매는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린 채무자가 일정 기간 이상 원금 및 이자를 갚지 못할 경우, 담보물권을 가진 채권자가 부동산을 법원 경매에 넘기는 절차다. 예를 들어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구매한 사람이 통상 3개월 이상 원리금을 연체하면, 은행이 대출금을 회수하기 위해 담보로 잡는 부동산을 경매에 넘긴다. 재판 없이 법원에 바로 경매를 신청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은행 등 금융기관이 채권자인 경우가 많다. 11월까지 임의경매 4만5324건 저금리기 무리한 대출자들 백기 경기침체에 자영업 몰락도 원인 ‘영끌족’의 아파트·오피스텔·상가 등 부동산이 잇따라 경매 시장 매물로 나오고 있다. 초저금리·부동산폭등기에 자금력이 충분치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대출을 받은 이들이 금리 인상 여파를 못 버티고 대출 연체가 누적된 결과다. 여기에 경기침체로 인한 자영업자 몰락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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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5.12.11.
영끌 진짜 무섭습니다. 제 주변에도 영끌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어서 잘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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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5.12.11.
내년에는 더 쏟아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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