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아
2026.02.24.
지난해 말 국내 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0.50%를 기록하며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어요.
<최근 5년 은행 연체율 변화>
2021년: 0.21% (역대급 저점)
2023년: 0.38% (본격 상승)
2025년: 0.50% (10년래 최고치!)
가계대출은 현상 유지를 하고 있지만, 중소기업 연체율이 1년 전보다 크게 뛰었습니다. 경기가 나빠지면서 이자 낼 돈조차 마련하기 힘든 상황. 은행들도 연체된 채권을 대규모로 팔거나 장부에서 지워버리는 등 나름대로 대청소를 열심히 했는데 그럼에도 연체율이 계속 오른다는 건, 새로 쌓이는 빚의 속도가 청소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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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2.24.
요즘 중기 많이 어렵습니다. 돈이 돌지를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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