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희술
2025.11.22.
댓글로 썼다가 너무 길어서 포스팅으로 전환합니다. 임동윤님의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재테크 시작을 앱 수십개 까는 걸로 생각하는 정신병자들 스레드에 널렸습니다. 어떤 분은 공모주 때문일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주식투자하는 사람이 그런것도 구분 못할까요? 아닙니다.
재테크한다면서 경제뉴스 한줄 안보고 대박주 찾아다니고 인정욕구에 굶주려서 조횟수 댓글 몇개 달렸는지만 관심있고 진정한 노력 안하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현실은 저것보다 더 심합니다. 이코노미소셜 기준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아래 양양 공무원 동영상 보십시오. 주가 안오른다고 사람을 발로 밟는 세상입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사람들은 조급합니다. 왜요? 집값이 올라서? 일지라기 없어서? 아닙니다. 남이 돈 벌었다니까 미치게 싫은 겁니다. 그렇다보니 저런 이상행동이 나오는 겁니다. 저는 이정윤님이 현실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주가 오르는 날이 언젠지 점치는 사람도 있고 리딩방에서 보내는 신호 받는다고 수천만원씩 갖다바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거짓말 같겠지만 제가 직접 목격한 겁니다.
욕망이나 탐욕을 사회화하면 안됩니다. 미래가 암울하니까 극복하기 위한 도전이다? 말은 그럴듯한데 현실은 전혀 아니란거죠. 아래 사진은 실시간으로 올라온거 제가 캡처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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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5.11.22.
만세력 펴놓고 점치는 투자자들 많지요. 주식 오래하신 분들은 많이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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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11.23.
돈버는 일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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