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들이 하나의 방향을 바라볼 때 조직의 힘이 생기고, 성장의 병목도 해소된다. 구성원들이 하나의 방향을 보게 하는 첫 번째 출발점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다." - 신수정, <최소한의 경영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