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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9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무엇을 사서 4분기를 대비할까
▶자료: https://bit.ly/4ycnOo1
* 1980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가 있었던 연도의 9월은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였고, 상승확률도 45%에 불과. 오히려 10~11월에는 지수는 플러스, 상승확률도 높았음
* 미국 명목성장률을 감안 시 10년물 국채금리가 5%에 근접하면 지수 하락 압력 높아짐. 금리 상승의 구조적인 이유는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다만 장기채 중심 바이백과 GENIUS Act 통해 금리 하락 유도
* 2000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 이상, S&P500지수 EPS 증가율 10% 이상 연도의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의 상단 0.89배. 2027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 13%(26년 25%)를 감안 시 기대수익률 11%(현재 S&P500지수 고점 대비 -0.9%)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은 3.9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PER은 10.3배. 이익 감소 현상이 없기 때문에 코스피 레벨은 미국 시중금리 변화에 따른 PER 레벨이 결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밴드 4.0%~4.6%를 가정 시 코스피 상단 밴드는 7,900p(4.6%)~8,350p(4.0%)
* PER 정상화 과정에서 국내 증시 반도체의 수익률은 회복 가능. 다만 고성장주에서 주주환원형 기업으로의 변화는 시간 필요. 그 과정에서 주가 베타 하락으로 지수 대비 초과수익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음
* ① 기준금리 인상을 감안한 시중금리 상승이나 ② 기준금리를 동결하더라도 고금리 기조가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주가 결정에 영향력이 큰 변수 ROE
* ROE= [ROA*재무레버리지 비율].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금리가 상승하거나 기준금리 동결 이후 고금리 국면에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의 공통점은 재무레버리지 비율은 하락, ROA 상승을 통해 ROE가 상승했다는 점
* S&P500 내 2026년 대비 27년 ROA 상승, 재무레버리지 비율 하락, ROE 상승 예상 업종: 하드웨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자본재, 통신, 은행, 자동차(기업 본문 32p)
* 코스피 내에서는 전력기기, 방산, IT하드웨어,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한편 해당 업종 내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으로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고, ROA 상승이 ROE 개선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기업 선별(기업 본문 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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