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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6.01.27.
상속의 56%가 '노노상속'…돈이 안 돈다 고량화 시대의 새로운 부작용 노노상속입니다. 노노상속이 뭐냐면 80~90대 부모가 세상을 떠난 뒤 역시 고령층에 속하는 자녀에게 상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속받는 자식이 대부분 60대거나 심하면 70대가 될 수도 있는데 가파른 고령화로 사망자의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상속 시점에 상속인도 노인에 속하는 ‘노노 상속’이 급증하고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상속재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입니다. 팔아서 상속세 내고 남는 게 없는 황당한 상황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 상속증여세가 부자들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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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1.27.
어르신들도 돈을 좀 쓰고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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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엄마
2026.01.27.
자식에게 상속하려다가 정부에 상속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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