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주
2026.04.10.
강남으로, 수서로 출근하는 젊은 부부가
서울 전세를 멈추고
경기도의 작은 구축 아파트를 보러 온다.
버스와 지하철로
어떻게든 출퇴근이 되는 선에서,
이사 걱정부터 끊기 위해서다.
요즘 상담의 대부분이 그렇다.
선택이 아니라, 밀려서 온다.
전월세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집을 사는 사람들.
집값이 올라서가 아니라
머물 곳이 사라져서
결국 ‘소유’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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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조주현
2026.04.10.
정말 전월세가 없을까 했는데 현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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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6.04.10.
공인중개사님이시네요. 전문가의 견해로 경기도 구축 투자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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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4.1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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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6.04.10.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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