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눌레
3시간 전
🌱 매크로 브리핑 · 종합 11/2 국장 장중
1. 현재 한국 증시는 정오를 지나며 코스피가 1.67% 상승한 5,826.29를, 코스닥이 1.53% 오른 735.49를 기록하며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간밤 미국 시장에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루 만에 평소 변동폭의 2.5배에 달하는 6.9% 하락한 10,689포인트를 나타냈고, S&P 500 대비 상대강도 역시 5.2% 낮아지며 반도체 업종이 시장 전반보다 더 큰 조정을 겪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3. 업종별 주도권 측면에서는 금융과 산업재가 시장 대비 앞서가며 부상한 반면, 나스닥 100은 시장 대비 뒤처지며 후퇴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4. 이와 함께 변동성 지수인 VIX가 3일 전 17.5포인트에서 19.4포인트로 10.8% 상승하고, 미국 연준의 순유동성 또한 7일 전 5.80조 달러에서 5.75조 달러로 1.0% 감소하며 단기 유동성과 심리 여건은 다소 위축된 추세를 나타냈습니다.
5. 반면 실물 경기와 위험선호 분위기를 반영하는 구리 대비 금 비율은 하루 만에 평소 변동폭의 2.0배인 3.1% 상승해 최근 1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하면서, 경기 기초 여건에 대한 기대를 유지하게 하는 상반된 신호를 보였습니다.
6. 국내 대외 여건의 경우 외국인의 코스피 45일 누적 순매수 규모가 3일 전 마이너스 47.5조 원에서 현재 마이너스 45.5조 원으로 4.1% 증가하며, 하락세를 이어오던 흐름이 상승세로 돌아설 조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7. 과거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 둔화와 반도체 상대강도 상승이 맞물렸던 8번의 유사한 시기에는, 약 1개월 뒤 코스피가 8번 중 5번 상승하며 중앙값 기준 3.0%(평시 0.9%)로 평소보다 양호했던 반면, S&P 500은 중앙값 기준 1.0%(평시 1.3%)로 평소보다 부진했고 두 지수 모두 8번 중 3번은 하락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 지정학
지정학 위험 지수 181 (10/26, 7일 평균) ·
최근 5년 기준 평소보다 다소 높은 수준 ·
1주 전보다 상승
장기 평균(1985~2019) 대비 +81% ·
5월 고점 244 대비 -26%
이란, 미군의 ‘눈’부터 노렸다… 5억 달러 사드 레이더 파괴 (조선일보)
[단독] 농심 “트럼프 관세 돌려달라”…식품업계 첫 소송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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