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호소인
2026.06.17.
며칠 전 지방에 갈 일이 있엇 서울역에 갔는데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대합실의자에 빼곡이 외국인들이 진을 치고 있더군요. 서울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역사가 좁지 않잖아요. 그런데 한국인 반 외국인 반이라고 해서 될 정도였습니다. 여하튼 한국에서 돈 많이 쓰고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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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카드 소비액 2조원 돌파
중국인 관광객 소비 214% 급증
한정판 굿즈 소비 확대
명동·성수동 인기몰이…'K-약국'도 북적
명동에서는 '나이키 바이 유(Nike By You)' 등 한국 한정판 커스텀 의류가 체험형 쇼핑 콘텐츠로 인기를 끌며 소비가 162% 증가
명품 매장이 밀집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는 시계·귀금속 매출이 전년 대비 135%, 액세서리는 198% 증가했다. 시계·귀금속 업종의 건당 평균 결제액은 1215만원에 달했다.
5성급 리조트 환경을 갖춘 서귀포시 예래동의 액세서리 성장률은 전년 대비 589% 증가했다. 중국인 평균 결제액은 632만원으로 전체 평균 단가(53만원)를 크게 웃돌았다. 관광공사는 고급 숙박과 쇼핑을 결합한 소비가 확대된 결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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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원
2026.06.17.
명동에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가기 싫을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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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6.17.
홍대도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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