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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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2시간 전
<결국 심리의 문제>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 내지는 산타랠리 정도? 와주면 다행, 안와도 할수 없고 주식은 가급적이면 오를때마다 처분이 답 같습니다. 참고로 엘리엇은 50년이나 된 매우 보수적인 매매스타일을 가진 회사입니다. -----------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10월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현재 주식시장은 약세장의 도래를 알리는 거의 모든 경보가 울리고 있다”고 밝혔다. 엘리엇은 현재 증시 상황을 1930년대 대공황 직전의 ‘광란의 20년대(Roaring Twenties)’에 비유했다. 엘리엇은 ”강세장을 이끈 수많은 요인 가운데 한두 가지만 혼란이 생겨도 시장의 상승 모멘텀은 순식간에 역전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투자자들의 심리가 급변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주가 상승장에서 소외될 것을 우려하는 포모(Fear of Missing Out)가 시장 급락과 함께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는 포고(Fear of Getting Obliterated)로 바뀔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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