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상상
2025.08.29.
연봉 1억 받는 사람의 실수령액 때문에 커뮤니티가 난리다. 나는 아직 취직 전이고 저 연봉을 받으려면 세월이 흘러야 하기 때문에 감이 오지 않지만 나라에서 세금을 저만큼 가져간다면 억울할거 같다. "왜 일을 해야 하나?" "남 좋은일 시키려고?" 저 표를 보고 나니 별별 생각이 다 든다. 저런 세금을 내면서 일하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고 정부도 진짜 아껴써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세금이 앞으로 늘면 늘었지 줄어 들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면 직장생활이 의미가 있을까 싶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느낌이 들고 화도 난다. 우리 부모님도 저렇게 뜯겨 가며 사셨다는건데 아 열받는다. 솔직히 이민가고 싶다.

12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금명이
2025.08.30.
하~다 뜯기네요.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