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혜리
2026.06.04.
가끔 가는 커뮤가 있는데 잠을 줄여가며 부업을 해서 한달에 5만원 벌었다고 좋아라 하는 글에 댓글을 달았다가 욕먹었다. 부업강의에 280만원을 썼고 세달이 되어서야 5만원 수입. 앞으로 열심히 계속 할거라면서 노후준비는 마쳤다는데 어이가 없어서 본업이나 열심히 해라. 경제적 선택은 아닌거 같다는 취지로 댓글을 달았더니 인생을 부정적으로 살지 말라나?
그 부업이란게 댓글알바 같은 거던데 서로 축하하고 한턱 쏘라고 하고 자기들도 하겠다고 서로 응원하는거 보면서 나이먹고 배울만큼 배워도 사리분별 못하는 바보들이 많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요즘들어 부쩍 많아진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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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6.04.
그거 다 사기인데.. 잠 안자가면서 한달 5만원 얼마나 버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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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6.04.
그렇게 당한 사람들이 부업팔이합니다. 다단계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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