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철
2026.04.16.
sns에서 조횟주 조금 나온다고 어그로 끌다가 폭망한 사건입니다. 기본적으로 거드럭대는 인간들은 조심하십시오. 돈좀 있다고,인플루언서라면서 거드럭대는 인간들은 사람 취급해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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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았으면 제값 해라”…우유 배달 기사 공개 저격한 카페 점주 결국
텐퍼센트커피 한 점주가 ‘우유를 냉장고에 넣지 않고 갔다’며 우유 배달 기사를 공개 저격한 것을 두고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했다. 본사는 진상 조사를 예고했다.텐퍼센트커피 점주 A씨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나 제일 싫어하는 거, 일 대충 하는 사람”이라며 카페 내부에 배달된 우유 상자를 촬영해 올렸다. A씨는 “‘내가 편하게’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편하게’ 하는 게 일 잘하는 거”라며 “날도 더워지는데 냉장고에 넣고 가야지. 바쁘면 더 일찍 일어나든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돈 받았으면 제값을 하라. 이거 넣는 데 1분밖에 안 걸린다”고 덧붙였다.
A씨 글은 캡처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퍼졌고 “도 넘은 갑질이다”, “점주가 지적한 내용이 너무 황당하다”, “무리한 요구 아니냐” 등 A씨를 비판하는 댓글이 잇따랐다. 논란이 커지자 A씨는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부주의한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입으셨을 배송기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브랜드 카페를 운영하는 경영자로서 제 언행이 타인에게 미칠 영향을 깊이 고려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이유에 대해선 “SNS를 통해 매장을 홍보하며 매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며 “그러나 점차 자극적인 게시물로 관심을 끌고자 하는 욕심이 앞섰고 이른바 ‘어그로’를 위해 과격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는 잘못을 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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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라
2026.04.16.
꼴값을 떨었네요. 이래서 sns에 글 쓰는거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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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4.16.
말투가 너무 오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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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2026.04.16.
어이쿠~ 이건 점주편에서 도가 지나쳤네요~ 더운 날씨에 우유배달해준 기사님에게 아이스커피 한잔 드리지는 못할망정, 자기가 할 일을 누구에게 시킵니까? 어그로도 정말 정도껏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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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4.16.
조횟수에 취하면 자기가 뭔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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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2026.04.16.
배송업체 어느 곳도 냉장, 냉동 제품은 매장에 그냥 놓고 가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물류 때문에 매장에 일찍 출근하고요. 특히 매장내부가 더운 작은 매장의 경우 여름에는 보온용 덮게를 매장에서 준비해 두기도 합니다. 덮어만 줘도 냉기 보존이 잘 되거든요. 아마 이런저런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초보사장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공개적인 글을 남길 때면 뭔가 일반적인 케이스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카페 사장이 너무 경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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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4.16.
어그로끌면 사람들이 자기 편들어주고 조횟수 폭발할줄 알았나보죠. 어리석은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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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2026.04.16.
sns 는 인생의 낭비다 라는 말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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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4.16.
완전 한방에 나락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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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4.16.
조횟수 욕심부리다가 골로 간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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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호
2026.04.16.
SNS에서 재미본 사람들이 오바하다가 꼭 사고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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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2026.04.16.
겸손을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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