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미연
2026.02.18.
언제부터인지 미국장이 쉬어야 쉬는거 같은 분위기가 된거 같다. 월요일 미장이 쉬는 바람에 토일월이 연휴같고 어제 오늘은 온통 미장 소식에 모든 커뮤ㅇ하 뉴스창이 풀가동! 😲 공식 설명절은 오늘 부로 끝인데 연휴에 뭘했나 뒤돌아보니 차트 보고 이코도 좀 하고 커뮤 다니면서 분위기 살피고, 설 아침에 부모님께 다녀온 것 말곤 뚜렷한 게 없다. 부모님 댁은 걸어서 500m 거리라 방문의 큰 의미도 없고... 주가와 인생이 함께 움직이는 시대를 살고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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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2.18.
너도나도 주식 얘기뿐인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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