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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2026.04.15.
실거주 의무의 역효과다. 전월세 매물이 없다 1층 전세 하나에도 전화가 몇 통씩 쏟아진다. 버티던 선택지가 사라진다. 어디서 살라는 걸까? 다음의 '수'가 떠오르지 않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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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4.15.
전세가 어떻게 보면 주거 사다리 역할을 했던거 같은데.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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