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철
2026.06.17.
틀린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면 지지율 더 떨어집니다. 거둬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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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재정 지난해까지 흑자였지만, 고령화 영향으로 올해부터 적자 전환
-의료계 “중증질환 사각지대 우선”
-의사회는 '원정 출산 잔혹사', '응급실 뺑뺑이' 등 현재 대한민국의 필수·소아·분만 의료 붕괴, 이런데도 복지부가 국민 앞에 내놓은 시급한 의제가 고작 '탈모 급여화 토론회
-중증질환 환자단체
약이 개발돼도 건강보험 급여 등재가 지연돼 수많은 중증 희귀난치질환 환자와 말기 암 환자들이 약값을 감당하지 못해 치료 포기, 생명과 직결된 중증질환 치료제 급여화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미루면서 탈모에 재정을 우선 투입하는 것은 주객이 전도
-정치권 “2030 선심성 정책” 비판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 대한 반대가 높은 20~34세만 콕 집어서 지원하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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