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덴
2026.08.01.
꾸준히 책을 읽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인기작 같은 것에는 크게 눈을 돌리지 않는 편이다.
그나마 성해나 작가 정도는 눈에 들어와서 3권이상 산것 같다.
혼모노 영향이 아니라 다른 책들도 봤기 때문에 산것이라고 보면 좋다.
생각보다 인비인도 괜찮았던것 같다.
내가 원하는 책을 찾아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기작가나 화제의 책은
나와는 거리를 두고 있다.
굳히, 거기에 매몰되지 않아도 어차피..
주위에 책 읽는 사람은 친구나 지인 중에서는 극 소수..
인기 따라갈 이유가 없다고 할까 싶다.
그나마 친구쪽에서 인기 따라가는 건 넷플릭스 정도..
크게 인기 편향 보다는 내가 보고 싶은 책을 보기 때문에 큰 기복은 없는것
같다. 북튜버의 리뷰도 나름 도움이 된다.
서평보다는 취향이 비슷하면 도움이 되는 북튜버의 리뷰 나름 도움되더라
뭐 그정도..
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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