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교회 오빠, 문신은 골목 오빠'. 어제 인천에서 흉기난동범을 제압했던 의인이 의외의 반전 모습으로 화제. 인터뷰하면서 팔에 선명한 문신이 방송을 탔기 때문. 사고 성격에 비추어 이런 기사가 적절한 지 모르겠지만, 선입견을 경계하고 유연하게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