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7시간 전
요즘 부동산 전문가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상급지 조정구간의 현재
수도권 외곽까지의 중하급지 상승에서
수도권이나 수도권 외곽에 대한 인식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알 것이다
즉, 같은 말을 하더라도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그 범위를
다르게 이해한다
이걸 주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실제는 그렇지 않지만
특정 의견을 참고하고
비슷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실제는 자기실현적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
요즘 나오는 전문가들 주장의
각 종류를 살펴보자면
- 5억 정도 이상의 아파트를 사라
- 외곽이라도 일자리에 교통 접근성이 되거나
좋아질 곳을 사라
- 도어 투 도어 1시간 안을 사라
- 전세가 전고점을 넘거나 도달한 곳을 사라
더 찾을 수 있지만 대표적 얘기를 꼽아봤다
실제 저 기준을 다 만족한 곳을 확인해 보면
중하급지에서도 가격이 더 높아질 것이란 건
누구나 알 수 있다
금액이 비쌀수록 확실히 더 상승에 소외되지 않고
따라갈 가능성이 높은 건 지극히 상식적이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저 교집합 금액 대를 살 수 없는 사람들은
희망을 버려야 하는가?
나도 예측을 할 뿐,
백퍼센트 미래를 맞힐 수 없다
그건 다른 부동산 전문가라는 분들도
마찬가지다
저런 조건들을 다 만족하진 못하더라도
꺾이고 포기는 하진 않으셨음 좋겠다
예전에 비해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더 나은 곳으로 갔다면
맞는 방향이고
잘하고 계신거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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