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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1.27.
코스닥 지수가 1000을 돌파한 배경으로는 개인투자자들의 포모심리가 꼽힌다. '코스피 5000' 다음으로 '코스닥 3000'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금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포모 심리가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코스닥 수급 주체는 금융투자회사였다. 일반적으로 증권사 등 금융투자사의 직접 투자를 의미하지만 개인투자자가 코스닥 관련 ETF에 투자하면 개인의 자금이 코스닥 관련 ETF를 거쳐 금융투자사로 모였다가 시장에 풀리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수급 주체는 금융투자사지만 이는 개인 ETF 순매수 확대에 따른 것"이라며 "레버리지 ETF 상승률 등을 보면 대부분 코스닥 150 지수 위주로 사들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개별 종목이나 특정 업종이 아니라 코스닥 지수 자체가 오를 것에 베팅한 것"이라며 "코스닥은 코스피에 비해 상대수익률이 낮아 상승 기대감이 있고 코스피에서 수익 본 사람들이 많다 보니 이를 따라가려는 포모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개인투자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건 코스닥 정책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가 코스닥 3000 돌파를 새로운 목표로 제시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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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2026.01.27.
이재명 리딩방에서 민주당 리딩방까지 확대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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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1.27.
정부 여당이 제대로 된 정치는 안하고 주식시장에 올인하는게 잘하는거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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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1.27.
코스닥 버블은 정말 대단할텐데 지금부터 시작인거 같아서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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