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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2026.07.11.
2004년 소속 경찰관이 초등학생 여성과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경남 마산 중부경찰서는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2010년 광주 북부경찰서 역시 소속 경찰관의 성범죄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1987년 당시 대학생 박종철 씨를 고문하고 죽였으면서 이를 숨기려 한 것도 다름 아닌 경찰이었다. 장윤기 사건은 잘 돌아가는 조직에서 뜬금 없이 일어난 일이 아니다. 경찰은 그런 일을 자주 벌였다. 물론 현장에서는 성실한 경찰관이 국민 안전을 수호하고 있지만, 그런 다수 경찰관의 헌신이 묻힐 정도로 사건사고가 많은 곳이 경찰이라는 조직이다. 최근 검찰 개혁이 주목받으면서 자연히 경찰에 많은 권력이 집중되려 하지만, 경찰은 그만한 권력을 다룰 자격을 갖춘 곳이 아니다. 오히려 일반인 관점에서는 검찰보다 경찰이 더 무섭다. 일반인에게 부당하게 벌금을 부과하고 수사를 벌일 수 있는 것은 1차적으로 경찰이다. 그럼에도 자칭 민주진보 세력은 검찰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경찰에 과도한 힘을 주고 있다.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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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7.12.
경찰이 미쳤나봐요. 어떻게 사건을 은폐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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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7.12.
김찰의 과유불급인데 또 다른 과유불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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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석
2026.07.12.
검찰보다 더 썩은 집단이 경찰입니다. 국민들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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