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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미
2025.12.28.
사기업에서도 이런 짓 안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에전엔 사장님 법카를 가족들이 사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는데 지금은 거의 안합니다. 명백한 횡령으로 범죄인데다가 직원들이 알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겁이 나서도 못하거든요. 걸리면 세무조사 나와서 5년치 한 번에 내야하고 가산세까지 두드려 맞으면 액수도 장난이 아닙니다. 게다가 쪽 팔리기까지. 직원들 사기도 문제고. 기사가 사실이라면 횡령이죠. 아주 엄벌해야 합니다. 아마 조만간 사퇴할 것으로 보이는 남편은 부덕의 소치 운운할 것 같은데 마누라 관리를 못한 것이 아니라 공모했다고 봐야죠. 구의원이 남편한테 말도 안하고 법카를 쓰라고 했겠습니까? https://v.daum.net/v/20251228214142724?x_imp=dG9yb3NfbXRvcF9uZXdzX3RvcGlzc3VlX2NiYW5kaXRfaXBv&x_hk=NzU1ZmVmMDU4NjZmZjJlMD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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