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유성
2026.06.13.
다이소에서 간식을 가끔 사는데 신기한 걸 발견해서 사왔다. 죽염사탕인데 소금으로 사탕을 만드는 줄 알았더니 죽염이 첨가된 사탕이다. 짠맛이 살짝 올라오는 단맛인데 다른 사탕처럼 심하게 달지 않아서 내 입맛에 맞았다. 값은 1000원. 요즘 천원으로 새우깡 한봉지도 못사먹는데 다이소에 가면 천원짜리 과자나 간식거리가 꽤 많다. 다이소는 정말 착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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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강준모
2026.06.13.
사실 테무나 알리의 국내 침공을 막아주는 역할까지도 다이소가 해내고 있습니다. 테무나 알리가 싸다고 해서 제법 많이 이용해 봤는데, 우리 눈높이에는 못미치는 품질이 보장이 안되는 싸구려가 뒤섞여 있는 반면, 다이소가 그에 필적할 만큼 싸면서도 품질까지 검증이 된 제품만 엄선해서 공급해 주고 있거든요. 다이소는 정말 대단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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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2026.06.13.
부산에서 만든 제품이고요. 해썹인증도 받았더라구요. 수입과자보다 훨씬 낫습니다. 많이 달지 않아요. 가끔 사탕 한개씩 먹는 습관이 있는데 요즘엔 천원짜리 사탕이 없는데 다이소엔 있네요. 저처럼 짠테크 하는 사람들에겐 없어선 안될 기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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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6.13.
고물가시대인데 그나마 다이소라도 있기 망정이지 어쩔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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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6.13.
사탕 한봉지를 1000원 팔수 있는 회사는 다이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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