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엄마
2026.06.01.
탈세는 범죄지만 세상 참 흉흉하네요. 요샌 걸핏하면 신고질이니 겁나서 살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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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신고해 40억?”…국세청 부동산 탈세 제보 10건 중 8건 수도권
출범 5개월 만에 780건 접수…수도권 633건 최다
국세청은 부모·자녀 간 편법 증여, 차명 보유, 허위 계약, 양도소득세 신고 누락 등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탈세 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를 개설했다.
실제로 신고센터에는 부모로부터 아파트 취득자금을 증여받고도 증여세를 신고하지 않은 사례, 타인 명의로 부동산을 보유해 세금을 회피한 의심 사례, 토지 매매 과정에서 별도 보상금을 받고도 양도소득세를 누락한 사례 등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접수된 제보를 자체 과세자료와 연계해 분석한 뒤 탈루 혐의가 확인될 경우 세무조사를 통해 추징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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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오정훈
2026.06.01.
탈세범을 잡는다는 도덕적 명분을 주긴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통제사회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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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6.01.
살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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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원
2026.06.01.
서로 물고뜯고 잘해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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